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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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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삼계탕과 광주시청 직원 코로나19 감염 확산 유감

초복 삼계탕과 광주시청 직원 코로나19 감염 확산 유감

신동헌 광주시장과 집행부가 지난 9일 초복을 맞아 직원 격려를 목적으로 시청 식당에서 직원 700여명과 함께 삼계탕 오찬을 가졌다. 최근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급증하며 4차 대유행이 시작돼 사회적 거리두기도 4단계로 격상됐다. 경기도 광주도 역시 엄중한 상황은 마찬가지다. 매일 확진자 수가 2자리수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광주시의 경우 속내를 들여다 보면 좀 더 복잡하다. 지역 방역을 책임져야 할 시청 공무원들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것이다. 지난 14일 오전 광주시청 건설과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때문에 시청 건설과가 있던 8층을 긴급 통제하고 본청 직원들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고, 이튿날 15일 같은 과에 근무하던 직원 4명과 인근 체육과 직원 1명 등 본청에서 5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시청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된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게다가 이날 오포읍에서도 1명이 배우자로부터 감염되는 사태가 발생하자 급기야 전 광주시청 공무원들의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시행됐다. 거의 비상상황인 셈이다. 그러나 이런 광주시 공무원들의 집단 감염에 대해 시민들은 불안하더니, 올 것이 왔다는 비난도 나온다. 광주시는 지난 9일 초복을 앞두고 시청 구내식당 송림홀에서 직원 700여명이 참석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복달임 행사를 가졌다. 간단히 말해 광주시청 직원들과 함께 '초복 삼계탕'을 점심으로 먹었다는 말이다. 그러나 그 몇일 뒤 시청 직원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나타나자, 곧 바로 신동헌 광주시장을 공격하는 화살로 돌아왔다. 코로나19 방역의 엄중한 시기에 대규모로 직원들이 한데 모여 그런 행사를 왜 했느냐는 것이다. 시민들은 음식점에서 5명도 모이지 못하는 실정인데, 하물며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라는 엄중한 시기와 맞물린 상황에서 공무원들이 그런 행사를 꼭 치렀어야 했느냐는 질책인 것이다. 광주지역 모 카페 커뮤니티에 올라온 댓글들. 실제로, 광주지역 각종 커뮤니티에는 이런 비판이 계속 나오고 있다. 경기도 광주지역 모임인 한 네이버 카페에서는 광주시청 직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접하는 소식을 알리는 게시판 댓글에서는 "700명 모여 밥 먹은후에 확진자 나와서 불안했는데 추가확진자 다섯명이나 나왔다"며 "다른 직원들도 당장은 음성이라도 안심할 수 없을 것 같다"고 고 꼬집었다. 또 다른 사람은 "진짜 징계라도 받으면 좋겠다"며 700명이 다닥다닥 앉아 삼계탕파티나 하다니.."라고 지적햇다. 시민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식당이나 모임도 못나가고 힘들게 생활하는데, 공무원들의 초복 삼계탕 점심이 결국 비난의 대상이 된 셈이다. 한편 광주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10일부터 20명, 11일 15명, 12일 6명, 13일 13명, 14일 25명, 15일 24명, 16일 8먕 등 일주일간 모두 111명이 발생했다.

'김선욱과 KBS교향악단' 공연, 남한산성아트홀 30일 개최..김선욱의 두번째 지휘 무대

'김선욱과 KBS교향악단' 공연, 남한산성아트홀 30일 개최..김선욱의 두번째 지휘 무대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오는 30일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에서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로 손꼽히는 KBS교향악단과 지휘자로 변신한 스타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초청공연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김선욱은 지휘와 연주를 함께 선보여 '피아니스트 출신 지휘자'의 면모를 한껏 발휘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7번을 협연·지휘하고, 2부에서는 슈베르트의 교향곡 9번 '더 그레이트’를 지휘한다. 작곡가가 생을 마감하던 해에 작곡된 마지막 곡으로 알려져 있는 이 작품들은 특히 지휘자들에게 연주하기 어려운 곡으로 손꼽히고 있다. 공연을 앞두고 김선욱은 "피아노와 지휘를 겸하게 되면 오케스트라와 협연자의 관계가 친밀해 질 수 있었다"며 "이 호흡을 관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피아니스트 김선욱은 18세이던 2006년 영국 리즈 국제콩쿠르에서 최연소 및 아시아인 최초로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며 스타 피아니스트의 반열에 올랐다. 지난 2010년 지휘자로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영국 왕립음악원 지휘과에 입학한 김선욱은 올해 1월 KBS교향악단과 함께 지휘자로서의 첫 데뷔 무대를 가진 바 있다. 지난 6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갖고 돌아온 김선욱은 국내에서 두 번째로 지휘자로 참여하는 이번 무대에서 더욱 안정되고 성숙한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KBS교향악단은 창단 이후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해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선도하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교향곡에서부터 실내악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흥미로운 레퍼토리로 클래식 음악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는 KBS교향악단은 차별화된 연주와 신선한 기획으로 청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는 연주단체이다. (재)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광주시문화재단은 세계적 명성의 아티스트를 꾸준히 초청해 시민들이 더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 코로나19 극복 관내 우수축산물 할인 판매

광주시, 코로나19 극복 관내 우수축산물 할인 판매

광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관내 우수축산물 할인판매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학교에 공급할 예정이었던 우수축산물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원격 수업 등으로 소비가 급감했다. 이에 광주지역축산업협동조합은 관내 우수축산물(G마크 한우)할인판매에 나섰다. 할인행사는 오는 26일부터 메일(kjchshop@naver.com, 주문서 작성 필수) 및 전화(031-769-9346)로 주문할 수 있다. 품목은 한우불고기(1+이상, 600g당 2만4천원), 한우국거리(1+이상, 600g당 3만3천원), 한우등심(1++, 600g당 6만2천원)이며 질 좋은 광주시 관내 우수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주문 시 오후 1시 30분 이전 결제완료 건에 대해서는 당일 택배 발송해 신선한 한우를 빠르게 받아 볼 수 있으며 5만원 주문 시 무료로 배송해 준다. 또한, 시청 1층 민원실 앞 주차장에서는 8월 5일과 12일,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찾아가는 축산물 판매장을 운영할 예정이며 시청을 찾는 방문객은 등심, 삼겹살, 계란 등 다양한 축산물을 구매 할 수 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행사는 유통판로가 부족해진 축산농가에게 활력을 주고 소비자는 중간 유통비용이 절감돼 우수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한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신동헌 광주시장, 대통령 주재 코로나19 대응 영상회의 참석

신동헌 광주시장, 대통령 주재 코로나19 대응 영상회의 참석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 25일 대통령이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중앙부처와 경기도 내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강도 방역조치 연장 결정에 따른 범국가적 방역 대응태세 점검으로 정부합동 특별방역점검과 휴가지 특별방역점검 진행사항에 대한 안건 보고가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수도권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풍선효과와 함께 휴가지 중심으로 이동량이 많아지며 비수도권 확진자 비중이 35%를 넘어서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양상이 뚜렷하다”며 “수도권과 비수도권, 정부와 지자체가 합심해 전국적 차원에서 범국가 총력체제로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방역수칙 위반을 엄중하게 단속해 주시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또한, 생활치료센터 의료인력 지원과 자율접종 대상자 확대, 선별검사소 추가설치 등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어 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자체회의에서 신 시장은 “코로나19는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만큼 전국적 확산 추세가 가라앉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내 확산 방지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며 “모든 공직자들이 합심해 철저한 방역점검과 속도감 있는 예방접종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시, 해공 신익희 선생 탄신 127주년 '제3회 해공기념 행사' 성료

광주시, 해공 신익희 선생 탄신 127주년 '제3회 해공기념 행사' 성료

광주시가 해공탄신 127주년 제3회 해공기념 주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펼치고 성료했다. 시는 9일 오후 남한산성아트홀에서 해공민주평화상 시상식과 해공학술문화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1부 행사는 해공 신익희 선생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해공민주평화상 수상자로 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 원혜영 전 국회의원, 오페라 가수 조수미에게 해공민주평화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우리나라의 독립과 국민교육을 위해 평생을 바치신 해공선생의 위대한 발자취를 조명하는 기념식에 큰 상을 받아 영광이고 앞으로 해공선생의 업적 선양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 이후 이어진 갈라쇼에서는 해공 탄신을 기념해 독립선언문을 음악으로 재해석한 뮤지컬 '해공'과 아름다운 나라의 오페라 공연을 통해 관객들의 가슴을 벅차오르게 했다. 또한, 2부 행사에서는 해공선생의 업적을 주제로 국민대 장석흥 교수, 전 연세대 정현기 교수, 동원대 부길만 교수, 중앙대 이창봉 교수가 해방 전후의 업적을 발제해 학술발표 및 시민 토크콘서트를 열고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해공을 기억하고 되살리는 행사 하나 하나가 광주시민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에 희망의 씨앗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시, 검천평생학습센터 개관식 가져

광주시, 검천평생학습센터 개관식 가져

광주시는 30일 남종면 검천분교에서 언제, 어디서, 누구나 원하는 학습의 장이 펼쳐질 ‘검천평생학습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관련 기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현판제막식, 시설라운딩, 개관식, 식후 바리스타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검천분교를 활용하기 위해 지난 1월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어린이집연합회, 유치원연합회와 ‘검천분교(폐교) 이용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분원초등학교로부터 5년간 검천분교(폐교)를 무상 임대했다. 이에 따라 시는 총 예산 2억3천400만원을 투자해 기존 운동장과 교실을 야외놀이터와 제빵·바리스타 교육장으로 리모델링하고 목공·도예 교육장은 기존 시설을 이용하는 것으로 평생학습센터 개관을 준비했다. 또한, 시설관리와 안전관리를 위해 폐교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을 관리인으로 채용하고 검천평생학습센터에서 강의하는 강사를 광주시민강사로 채용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검천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도예 ▲목공 ▲제빵 ▲바리스타)은 지난 5월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를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받은 결과 282반 5천133명이 신청해 7월부터 11월까지 모든 교육 일정이 마감됐다. 또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7월부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받아 8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새롭게 조성된 검천평생학습센터가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늘어나는 평생학습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평생학습 거점 기관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족한 평생학습 공간을 더욱 확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의 문화·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청 볼링팀, 전국실업대회서 메달 5개 획득..창단 5개월만에 전국 최고 팀으로 우뚝

광주시청 볼링팀, 전국실업대회서 메달 5개 획득..창단 5개월만에 전국 최고 팀으로 우뚝

광주시청 볼링팀이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경북 상주시에서 개최된 '제23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총 5개 메달을 휩쓸며 창단 5개월 만에 전국 최고의 팀으로 우뚝섰다. 이번 대회에서 광주시청 볼링팀 주장 이익규 선수는 개인전과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3인조(이익규, 한재현, 박건하) 경기에서 은메달 1개, 5인조(박건하, 류제호, 이익규, 이정수, 한재현, 유진석), 마스터즈에서는 각각 동메달 1개씩을 추가해 총 5개 메달을 쓸어 담았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창단 첫해부터 이렇게 훌륭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감독과 모든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청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김영선 감독을 비롯해 이익규, 박건하, 한재현, 유진석, 이정수, 류제호 선수 6명으로 창단한 광주시청 볼링팀은 지난달 열린 2021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박건하 선수가 국가대표로 발탁됐으며 한재현 선수는 국가대표 후보에, 이익규·이정수 선수는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되는 등 창단 첫해부터 4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미스터피자, 독립야구단 '고양위너스'에 후원 기금 3,000만원 전달

미스터피자, 독립야구단 '고양위너스'에 후원 기금 3,000만원 전달

미스터피자가 독립야구단 고양위너스 후원에 나섰다. 미스터피자는 지난 13일 서울 방배동 MP그룹 본사에서 (사)고양위너스 독립야구단과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독립야구 대중화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현장에는 MP그룹 이종영 대표와 고양위너스 김장헌 이사장, 양승호 총괄단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금 3000만원은 야구용품 구입, 경기장 유지보수, 선수 경기력 향상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위축된 독립야구 경기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인프라 개선을 통한 훈련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미스터피자는 고양위너스 홈구장인 '파주 에이스볼파크'를 방문하는 야구 팬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2021년 시즌 동안 미스터피자는 외야 펜스에 '미스터피자 홈런존'을 지정하고, 홈경기에서 홈런이 나올 시 피자 시식권을 증정한다. 또 현장에서 따끈한 피자를 맛볼 수 있는 피자트럭 '드림카'를 활용한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 '드림카'는 현장에서 즉시 조리가 가능한 미스터피자 전용 피자 트럭으로, 캠핑, 스포츠 행사, 소외지역 등 전국을 누비며 미스터피자의 맛을 전하고 있다. 고양위너스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2017년 12월 고양시를 연고로 창단된 국내 4번째 독립야구단이다. 프로리그에 지명받지 못한 젊은 선수들의 사회 진출을 도우며 다시 한번 프로 진출에 도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10년 전 외식에 꿈을 품고 미스터피자 알바를 시작한 청년들이 현재 점장으로 성장한 것처럼 사회 각계각층의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미스터피자의 비전"이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야구에 대한 열정 하나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경기 광주시 리틀야구단, 양구야구캠프 우수 리틀 초청전 1위

경기 광주시 리틀야구단, 양구야구캠프 우수 리틀 초청전 1위

경기도 광주시 리틀야구단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강원도 양구군에서 개최된 2021 양구 리틀야구캠프 우수 리틀 초청전 조별리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부 방역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25개팀 3개조 무관중으로 치러진 경기에서 광주시는 C조에 배정, 강력한 1위 후보인 서울시 송파구팀을 3:0, 서울시 서대문구팀을 5:2로 이기고 6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임노병 감독은 "광주시의 관심과 더불어 이근배 단장님의 전폭적인 지원과 애정이 원동력이 되어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있는 야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기에 6연승으로 1위를 달성 할 수 있었다"며 "야구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계신 신동헌 시장님과 소승호 체육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쾌거는 우리 아이들이 열심히 노력한 땀의 결정체이며 인기 스포츠인 야구를 통해 심신의 단련과 함께 예의와 우애를 갖춘 야구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광주시 리틀야구단은 이번 2021 양구리틀야구캠프 우수 리틀 초청전 금메달을 수상한 기세를 몰아 제16회 도미노 피자기 대회에서도 우승을 목표로 광주시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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